리우 해변, 금속 통을 메고 다니는 사람들은 무엇을 파는 걸까?





리우데자네이루의 해변에서는 큰 금속 galão에 담은 차가운 mate를 들고 모래사장을 오가는 판매자를 볼 수 있다. 판매자는 파라솔과 접이식 의자 사이를 지나가다 손님 곁에 멈춰 서고, 금속 통의 작은 주둥이로 mate를 컵에 따른다.
리우시는 2012년에 해변의 mate, limonada, biscoito de polvilho 이동 판매 활동을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판매자는 컵을 건넨 뒤 금속 galão를 다시 세우고, 파라솔과 의자 사이를 지나 다음 손님 쪽으로 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