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ries with the highest paper and paperboard use per person

데이터 표
| # | Country | 1인당 연간 kg |
|---|---|---|
| 01 | 오스트리아 | 234.40 |
| 02 | 슬로베니아 | 210.70 |
| 03 | 룩셈부르크 | 208.30 |
| 04 | 폴란드 | 195.80 |
| 05 | 대한민국 | 189.70 |
| 06 | 독일 | 187.60 |
| 07 | 미국 | 173.10 |
| 08 | 일본 | 168.50 |
| 09 | 이탈리아 | 164.40 |
| 10 | 핀란드 | 153.80 |
이 차트는 나라별로 한 사람이 1년 동안 국내에서 쓰는 것으로 계산되는 종이·판지의 가용량을 비교한다. 값이 높다는 것은 책이나 복사용지뿐 아니라 택배 상자, 포장재, 종이봉투 같은 종이류가 생활과 유통 속에서 많이 오간다는 뜻에 가깝다. 다만 이 수치는 생산량에 수입을 더하고 수출을 뺀 겉보기 소비량을 인구로 나눈 값이라, 가정이 실제로 버리는 종이의 양이나 재활용률을 직접 보여주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