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ries with the most cafés and bars per capita

데이터 표
| # | Country | 인구 10만 명당 카페·바·식당 사업체 수 |
|---|---|---|
| 01 | 포르투갈 | 718 |
| 02 | 그리스 | 709 |
| 03 | 알바니아 | 547 |
| 04 | 스페인 | 535 |
| 05 | 이탈리아 | 451 |
| 06 | 체코 | 450 |
| 07 | 키프로스 | 428 |
| 08 | 크로아티아 | 425 |
카페와 바를 가장 많이 가진 나라는 포르투갈로, 인구 10만 명당 약 718개의 음료 서비스 사업체가 등록되어 있다. 그리스가 709개로 뒤를 잇고, 알바니아·스페인·이탈리아·체코·키프로스·크로아티아가 모두 425개 이상을 기록하며 EU 평균인 332개를 크게 웃돈다. 이 나라들에서 카페는 단순히 음료를 마시는 곳이 아니라 하루의 흐름이 머무는 풍경에 가깝다. 다만 Eurostat 분류상 카페·바·식당이 합산된 수치이며, '카페' 하나만 따로 추적하는 통일된 글로벌 통계는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