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ries with the Highest Forest Share

데이터 표
| # | Country | % |
|---|---|---|
| 01 | 수리남 | 94.4 |
| 02 | 미크로네시아 | 92.2 |
| 03 | 가봉 | 91.2 |
| 04 | 팔라우 | 90.5 |
| 05 | 솔로몬 제도 | 90.1 |
| 06 | 가이아나 | 87.1 |
| 07 | 적도 기니 | 86.4 |
| 08 | 파푸아뉴기니 | 79 |
| 09 | 라이베리아 | 78.1 |
| 10 | 핀란드 | 73.7 |
World Bank가 FAOSTAT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2023년 기준으로, 수리남은 땅의 94.4%가 숲으로 가장 높았고 미크로네시아 92.2%, 가봉 91.2%, 팔라우 90.5%, 솔로몬제도 90.1%가 그 뒤를 이었다. 가이아나·적도기니·파푸아뉴기니·라이베리아·핀란드도 상위권에 들어간다. 여기서 말하는 숲은 수고 5m 이상의 자연림·조림지를 가리키며, 과수원이나 도시 공원의 나무는 포함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