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ries with the Most Tourist Arrivals per Resident

데이터 표
| # | Country | 주민 1,000명당 도착 수 |
|---|---|---|
| 01 | 안도라 | 50 |
| 02 | 모나코 | 9 |
| 03 | 몰타 | 6 |
| 04 | 바하마 | 4 |
| 05 | 바레인 | 4 |
| 06 | 알바니아 | 4 |
| 07 | 앤티가 바부다 | 3 |
| 08 | 키프로스 | 2 |
| 09 | 리히텐슈타인 | 2 |
| 10 | 포르투갈 | 2 |
Our World in Data가 UN Tourism 자료와 인구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2024년 기준으로, 안도라는 주민 1,000명당 관광객 도착 수가 50,852.3회로 가장 높았다. 모나코·몰타·바하마·바레인·알바니아도 상위권에 들어간다. 이 지표는 해외에서 도착해 하룻밤 이상 머문 관광객 방문 수를 인구 1,000명당 값으로 나타낸 것이며, 같은 사람이 여러 번 방문하면 각각 별도 도착으로 집계될 수 있다. 안도라처럼 인구가 적고 인접국에서 짧은 방문이 잦은 나라는 이 값이 특히 크게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