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많은 집에서는 마시는 물을 수돗물과 따로 마련한다. 2017년 기준 멕시코 가구의 76.3%는 garrafón 같은 큰 물통이나 따로 산 생수로 마시는 물을 마련했다. 동네에 따라서는 빈 garrafón을 가까운 purificadora에 가져가 물을 채우고, 가득 찬 20L 통을 집으로 가져온다. 집에서는 garrafón 위에 꽂은 bomba나 작은 dispensador로 컵에 물을 따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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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2017년 멕시코 가구 중 garrafón 같은 큰 물통이나 따로 산 생수로 마시는 물을 마련한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