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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 #036

노르웨이의 한 장씩 포장한 점심

노르웨이덴마크

노르웨이 사람들은 점심을 왜 종이로 한 장씩 싸서 가져갈까?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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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5M
1인당 GDP
$111,530
공용어
Norwegian
수도
오슬로
면적323,802 km²
시간대Europe/Oslo
통화NOK — Norwegian Krone
1월 / 7월−5°C ~ 17°C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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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9M
1인당 GDP
$63,960
공용어
Danish
수도
코펜하겐
면적43,094 km²
시간대Europe/Copenhagen
통화DKK — Danish Krone
1월 / 7월−1°C ~ 17°C
노르웨이의 한 장씩 포장한 점심 — cut 1
노르웨이의 한 장씩 포장한 점심 — cut 2
노르웨이의 한 장씩 포장한 점심 — cut 3
노르웨이의 한 장씩 포장한 점심 — cut 4

노르웨이에서는 학교나 직장에 갈 때 점심을 집에서 싸 가는 일이 흔하다. 이 점심은 matpakke라고 불리며, 갈색 빵 조각 위에 치즈나 햄 같은 토핑을 올리고 빵 사이마다 mellomleggspapir, 즉 “사이 종이”를 끼워 한 장씩 분리한 뒤 도시락통이나 가방에 넣어 간다.

노르웨이 학교에서는 점심이 기본으로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직장에서도 집에서 싸 간 점심을 먹는 일이 흔해, 학생과 직장인은 점심시간에 책상이나 휴게 공간에서 종이를 하나씩 펼쳐 간단한 샌드위치를 먹는다.

1932년 오슬로 초등학생 전체에 무료로 제공된 Oslo Breakfast도 통밀빵, 치즈, 우유, 과일처럼 차갑고 간단한 학교 식사였다. 오늘날의 matpakke는 특별한 도시락이라기보다, 아침에 몇 분 동안 준비해 학교와 직장으로 가져가는 노르웨이의 실용적인 점심이다.

숫자로 보기
39.3 kg
2025년 노르웨이 1인당 연간 빵 소비량
79%/ 50

출처

  1. How to Make a Norwegian Matpakke (packed lunch)
  2. Oslo breakfast
  3. Dietary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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